창업 예산표, 한 장으로 정리하는 4가지 돈
묶이는 돈·쓰는 돈·매달 나갈 돈·예비비를 구분하는 예산 설계.
비용과 현금 필요액은 다릅니다
임대보증금은 회수 가능성이 있더라도 계약할 때 현금이 필요합니다. 설비는 여러 해 쓰더라도 구입할 때 돈이 먼저 나갈 수 있습니다. 손익표만 보고 시작 자금을 정하면 이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예산을 보증금 같은 묶이는 돈, 공사·설비와 오픈 지출, 월 운영 지출, 예비비로 나누세요. 납부 시점까지 적으면 총액이 충분해도 특정 시점에 잔액이 부족한 상황을 볼 수 있습니다.
견적은 확정도와 날짜를 함께 기록
견적 금액마다 확정·예상·미확정을 표시합니다. 미확정 항목을 0원으로 합산하는 대신 “추가 확인 필요” 목록에 남기세요. 부가세와 설치·배송 포함 여부도 별도 열로 둡니다.
보유 현금과 아직 승인되지 않은 대출·지원금은 분리합니다. 자금이 확정되기 전에 지급 일정이 앞서는 계약은 현금 부족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낮은 매출 상황까지 견디는 예산
개점이 늦어지거나 매출이 예상보다 낮은 경우의 고정비를 계산합니다. 여기에 개인 생활비까지 같은 자금에서 나간다면 따로 표시하세요.
예비비를 임의의 보장 숫자로 정하지 말고 미확정 공사, 개점 지연, 장비 장애 등 내 사업의 위험 항목을 보고 정합니다. 계산기의 기본값은 입력 예시일 뿐 권장 창업금액이 아닙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예산 구분 | 입력 항목 | 추가 기록 |
|---|---|---|
| 점포 확보 | 보증금·권리금 | 지급·반환 조건 |
| 개점 투자 | 공사·장비·초도 준비 | 견적일·포함 범위 |
| 운영 준비 | 월 고정비×준비 개월 | 매출 미반영 가정 |
| 예비비 | 별도 확보액 | 사용 사유·한도 |
금액이 있는 예시는 계산 설명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견적·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내 상황에 적용해 보기
가정 예시: 현금 1억 원에서 개점 전 8,500만 원을 사용하면 잔액은 1,500만 원입니다. 월 현금 부족액이 300만 원이면 단순 계산으로 5개월분이며, 추가 공사나 생활비가 있으면 기간이 줄어듭니다.
자료 출처와 작성 기준
이 글의 계산식·비교표·예시는 창업노트가 직접 구성한 운영 계획 자료입니다. 외부 시장 평균이나 실제 점포 실적을 인용하지 않습니다.
자료 확인일: 2026.10.07. 공식 출처가 모든 운영 제안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 예시와 체크리스트는 편집상 제안이며, 법률·세무·투자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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