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대출을 검토할 때의 기준
무엇에 쓸지와 상환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세요.
01용도 확인
02상환 능력
03조건 비교
04대안 검토
용도가 투자인지 메우기인지 구분하세요
설비나 확장처럼 수익을 늘리는 투자와 적자를 메우는 자금은 성격이 전혀 다릅니다. 후자는 구조를 먼저 고쳐야 합니다.
적자를 대출로 메우면 상환 부담만 커집니다. 원인을 고치지 않으면 다음 달에 또 같은 돈이 필요해집니다.
상환 가능성을 다시 계산하세요
기존 상환액에 새 상환액을 더해 고정비에 넣고 손익분기 매출을 다시 계산하세요. 그 매출이 가능한지 보세요.
비관 시나리오에서도 상환이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연체가 생기면 이후 조달이 훨씬 어려워집니다.
대출 외의 방법도 보세요
비용 축소와 재고 정리, 거래 조건 조정으로 자금을 만들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먼저 검토하세요.
정책 자금이나 지원 제도의 조건이 더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공식 창구에서 현재 제도를 확인하세요.
한눈에 정리하기
| 항목 | 확인 | 판단 |
|---|---|---|
| 용도 | 투자·적자 보전 | 성격 구분 |
| 상환 | 기존+추가 | 손익분기 재계산 |
| 위험 | 비관 시나리오 | 연체 가능성 |
| 대안 | 비용·재고·조건 | 먼저 검토 |
금액이 있는 예시는 계산 설명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견적·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내 상황에 적용해 보기
적자를 대출로 메우면 다음 달에 또 필요해집니다. 원인을 고치는 것이 먼저입니다.
운영자금 계산기이제 내 조건을 넣어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도가 남아 있으면 받아 둬야 하나요?
필요하지 않은 대출은 이자만 나갑니다. 용도가 분명할 때 받으세요.
자료 출처와 작성 기준
- 신용보증기금 ↗
보증 제도와 신청 자격 안내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정책자금·교육·컨설팅 사업 공고
자료 확인일: 2026.10.07. 공식 출처가 모든 운영 제안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 예시와 체크리스트는 편집상 제안이며, 법률·세무·투자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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