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기준을 숫자로 정하기
원두 양과 추출 시간, 추출량을 숫자로 적어 두면 맛이 일정해집니다.

세 가지 숫자만 있으면 됩니다
담는 원두 양과 추출 시간, 나온 액체의 양을 적어 두면 그것이 레시피입니다. 세 숫자가 정해져 있으면 누가 만들어도 비슷한 맛이 나옵니다.
맛있다는 말은 전달되지 않지만 숫자는 전달됩니다. 기준이 없으면 바리스타가 바뀔 때마다 음료가 달라집니다.
저울과 타이머가 기준을 만듭니다
눈대중으로는 같은 양을 담을 수 없습니다. 저울로 원두 양을 재고 타이머로 시간을 보면 편차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도구 값은 몇 만 원이지만 버려지는 원두와 되돌리는 음료를 줄여 금방 회수됩니다. 가장 먼저 갖출 도구입니다.
원두가 바뀌면 기준도 바뀝니다
같은 설정에서도 원두 종류와 볶은 날짜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새 원두를 받으면 기준을 다시 잡는 시간을 두세요.
조정한 숫자를 그때마다 적어 두면 다음 번에 훨씬 빠르게 맞출 수 있습니다. 기록이 쌓이면 조정 시간이 짧아집니다.
한눈에 정리하기
| 항목 | 도구 | 기록 |
|---|---|---|
| 원두 양 | 저울 | 그램 |
| 추출 시간 | 타이머 | 초 |
| 추출량 | 저울 | 그램 |
| 원두 변경 | 재조정 | 날짜·설정 |
금액이 있는 예시는 계산 설명을 위한 가정이며 실제 견적·시장 평균이 아닙니다.
내 상황에 적용해 보기
같은 메뉴를 세 번 만들어 추출량을 재어 보면 편차가 드러납니다. 편차가 크면 기준부터 손봐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준을 꼭 숫자로 적어야 하나요?
혼자 운영해도 컨디션에 따라 달라집니다. 숫자가 있으면 되돌아갈 지점이 생깁니다.
자료 출처와 작성 기준
- 식품안전나라 ↗
식품접객업 영업신고·시설기준·위생 교육 안내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스마트상점 ↗
스마트상점 기술 및 공고 확인
자료 확인일: 2026.10.07. 공식 출처가 모든 운영 제안을 뒷받침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 예시와 체크리스트는 편집상 제안이며, 법률·세무·투자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편집 원칙 · 오류 제보